<?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
<channel>
	<title>Comments for 파사데나장로교회</title>
	<atom:link href="http://www.weppc.net/?feed=comments-rss2"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weppc.net</link>
	<description>Pasadena Presbyterian Church</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3 Jan 2012 18:36:25 +0000</lastBuildDat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1.2</generator>
	<item>
		<title>Comment on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하며 by Webmaster</title>
		<link>http://www.weppc.net/?p=2495&#038;cpage=1#comment-404</link>
		<dc:creator>Webmaster</dc:creator>
		<pubDate>Fri, 13 Jan 2012 18:36:2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2495#comment-404</guid>
		<description>안녕하세요.
본 교회 홈페이지는 교회 내의 몇몇 디자이너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만든 것입니다. 미국내에서 오픈 소스로 많이 사용하는 블로그 플랫폼인 Wordpress 를 사용해서 제작했습니다. 별도의 업체가 아닌데다 각자 하는 일들이 많아서 외부 제작까지는 여유가 없네요.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워드프레스와 관련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davidjhk@gmail.com으로 연락주시면 형편이 되는대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br />
본 교회 홈페이지는 교회 내의 몇몇 디자이너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만든 것입니다. 미국내에서 오픈 소스로 많이 사용하는 블로그 플랫폼인 WordPress 를 사용해서 제작했습니다. 별도의 업체가 아닌데다 각자 하는 일들이 많아서 외부 제작까지는 여유가 없네요.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워드프레스와 관련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a href="mailto:davidjhk@gmail.com">davidjhk@gmail.com</a>으로 연락주시면 형편이 되는대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하며 by 손희선</title>
		<link>http://www.weppc.net/?p=2495&#038;cpage=1#comment-400</link>
		<dc:creator>손희선</dc:creator>
		<pubDate>Thu, 12 Jan 2012 06:45:2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2495#comment-400</guid>
		<description>한국의 열린벧엘교회에서 시무하는 손희선 목사입니다. 저희 교회도 본 교회처럼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은데 어디서 제작해 주셨는지요? 소개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간이나, 비용은 또 얼마나 드셨는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의 열린벧엘교회에서 시무하는 손희선 목사입니다. 저희 교회도 본 교회처럼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은데 어디서 제작해 주셨는지요? 소개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간이나, 비용은 또 얼마나 드셨는지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마6:25-34) 2011.1218 주일예배 설교 by 김 한규</title>
		<link>http://www.weppc.net/?p=6294&#038;cpage=1#comment-382</link>
		<dc:creator>김 한규</dc:creator>
		<pubDate>Sat, 31 Dec 2011 03:50:4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6294#comment-382</guid>
		<description>저는 1994년에서 1997년까지 fuller 신학교를 다녔고 지금은 하와이에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당시 1996년 경에 학교 옆에 있는 파사데나 장로교회를 두세달 정도 다닌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한인 목회가 있었는데 당시 모이는 교인은 그저 한국에서 연수온 학생들 위주로 10명 미만이었습니다. 목회후보생으로서 제 나름대로의 판단은 이 교회 한인목회는 정말 가능성이 제로다였습니다. 다른 대형 한인교회도 얼마든지 있는데 미국교회 내의 한인목회라는 것은 남에게 종속되기 싫어하는 한국인의 습성상 비전이 없다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때 한인 목회 목사님도 그걸 10여년 해오고 있었는데 항상 그 모양그꼴이어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성현경 목사님이 10년 동안 하시면서 그렇게 목회에 성공하시고 한인회중을 크게 성장시켰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 당시 내 판단으론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었거든요. 정말 훌륭하십니다. 아닌게 아니라 설교 말씀이 참 좋으십니다. 저도 목회하며 나름대로 설교를 잘 한다는 소리를 듣긴 하지만 목사님의 설교에는 비교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멀리서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는 1994년에서 1997년까지 fuller 신학교를 다녔고 지금은 하와이에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br />
당시 1996년 경에 학교 옆에 있는 파사데나 장로교회를 두세달 정도 다닌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한인 목회가 있었는데 당시 모이는 교인은 그저 한국에서 연수온 학생들 위주로 10명 미만이었습니다. 목회후보생으로서 제 나름대로의 판단은 이 교회 한인목회는 정말 가능성이 제로다였습니다. 다른 대형 한인교회도 얼마든지 있는데 미국교회 내의 한인목회라는 것은 남에게 종속되기 싫어하는 한국인의 습성상 비전이 없다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때 한인 목회 목사님도 그걸 10여년 해오고 있었는데 항상 그 모양그꼴이어다고 하더라고요.<br />
그런데 성현경 목사님이 10년 동안 하시면서 그렇게 목회에 성공하시고 한인회중을 크게 성장시켰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 당시 내 판단으론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었거든요. 정말 훌륭하십니다. 아닌게 아니라 설교 말씀이 참 좋으십니다. 저도 목회하며 나름대로 설교를 잘 한다는 소리를 듣긴 하지만 목사님의 설교에는 비교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멀리서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11년 7월 31일] Trinity 성가대 주일 찬양 by 박해영</title>
		<link>http://www.weppc.net/?p=5810&#038;cpage=1#comment-365</link>
		<dc:creator>박해영</dc:creator>
		<pubDate>Tue, 27 Dec 2011 13:21:2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5810#comment-365</guid>
		<description>아무쪼록 많은 은혜받았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무쪼록 많은 은혜받았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교회 소식 (2월 13일) by 박해영</title>
		<link>http://www.weppc.net/?p=4873&#038;cpage=1#comment-356</link>
		<dc:creator>박해영</dc:creator>
		<pubDate>Sun, 25 Dec 2011 13:46:0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4873#comment-356</guid>
		<description>지면으로나마 인사드립니다.
저는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부송제일@ 701동 1510호에 사는 박해영입니다.
우연히 파사데나 교회 사이트를 알게되어 자주 들어가곤 합니다. 
너무나 볼거리가 많고, 유익한 내용들이 많아 도전을 많이 받습니다. 
기회가 주어지면 꼭 가고 싶어서 메시지를 보냅니다 .
가게된다면 어떻게 가야하는지도 알고싶습니다. 
연락한번 주시면 고맙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면으로나마 인사드립니다.<br />
저는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부송제일@ 701동 1510호에 사는 박해영입니다.<br />
우연히 파사데나 교회 사이트를 알게되어 자주 들어가곤 합니다.<br />
너무나 볼거리가 많고, 유익한 내용들이 많아 도전을 많이 받습니다.<br />
기회가 주어지면 꼭 가고 싶어서 메시지를 보냅니다 .<br />
가게된다면 어떻게 가야하는지도 알고싶습니다.<br />
연락한번 주시면 고맙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예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3) (마태복음 6:11) 2011.1009 주일예배 설교 by Halley</title>
		<link>http://www.weppc.net/?p=6019&#038;cpage=1#comment-286</link>
		<dc:creator>Halley</dc:creator>
		<pubDate>Thu, 08 Dec 2011 03:41:0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6019#comment-286</guid>
		<description>&lt;i&gt;선교의 중요성을 아시는 목사님, 멕시코와 아프리카는 200년동안 기회가 있었고 또 이젠 미국에서 떵떵거리고 잘살고있는 멕시칸과 흑이ㄴ들에 몫이고 이젠 그들이 그들의 자신들에 국가를 책임지게 하시면 어떠한지요?&lt;/i&gt;
+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선교의 중요성을 아시는 목사님, 멕시코와 아프리카는 200년동안 기회가 있었고 또 이젠 미국에서 떵떵거리고 잘살고있는 멕시칸과 흑이ㄴ들에 몫이고 이젠 그들이 그들의 자신들에 국가를 책임지게 하시면 어떠한지요?</i><br />
+1</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예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3) (마태복음 6:11) 2011.1009 주일예배 설교 by 정희</title>
		<link>http://www.weppc.net/?p=6019&#038;cpage=1#comment-249</link>
		<dc:creator>정희</dc:creator>
		<pubDate>Sun, 16 Oct 2011 23:53:0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6019#comment-249</guid>
		<description>목사님의 설교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목사님과 늘 함께하심을 보면서 파사데나가 한인들이 그리고 미국과 아시아가 살아날줄 믿고 또한 저도 기도하겠습니다만...

선교의 중요성을 아시는 목사님, 멕시코와 아프리카는 200년동안 기회가 있었고 또 이젠 미국에서 떵떵거리고 잘살고있는 멕시칸과 흑이ㄴ들에 몫이고 이젠 그들이 그들의 자신들에 국가를 책임지게 하시면 어떠한지요?

가난하고 미개한나라 아시아는 멕시칸도 흑인도 백이조차 가지않는데. 우리가 가면 어떤지요?

이젠 아시아에게도 기회를 주셔야하지않습니까?  다른나라보다 아시아에게 우선권을 줘야만 하지않은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목사님의 설교 감사합니다.</p>
<p>성령님께서 목사님과 늘 함께하심을 보면서 파사데나가 한인들이 그리고 미국과 아시아가 살아날줄 믿고 또한 저도 기도하겠습니다만&#8230;</p>
<p>선교의 중요성을 아시는 목사님, 멕시코와 아프리카는 200년동안 기회가 있었고 또 이젠 미국에서 떵떵거리고 잘살고있는 멕시칸과 흑이ㄴ들에 몫이고 이젠 그들이 그들의 자신들에 국가를 책임지게 하시면 어떠한지요?</p>
<p>가난하고 미개한나라 아시아는 멕시칸도 흑인도 백이조차 가지않는데. 우리가 가면 어떤지요?</p>
<p>이젠 아시아에게도 기회를 주셔야하지않습니까?  다른나라보다 아시아에게 우선권을 줘야만 하지않은가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하나님같이 완전하라 (마태복음 5:43-48): 2011.0828 주일예배 설교 by 희</title>
		<link>http://www.weppc.net/?p=5859&#038;cpage=1#comment-224</link>
		<dc:creator>희</dc:creator>
		<pubDate>Fri, 23 Sep 2011 20:18:1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5859#comment-224</guid>
		<description>목사님의 설교는 늘 살아서 신도의 마음속에 깊숙히 머무르게 하며 태도를 바꾸게 하며 주님을 더욱더 사모하게하고 사랑하게합니다.

목사님을 부르신 주님 역시 주님이십니다....

성령의 함께하심으로 모든 주님의 능력이 목사님과 함께하셔서 마지막 시대에 목사님을 통해 주님의 뜻이 이루워지길 기도합니다...

이단들이 신천지가 한인교회로 깊숙히 들어왔는데... 진리는 진리로 늘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시는 목사님 진리로 서있게 하여 인도하여주심을 감사합니다.  많은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이단에게도 속은 그들이 진리로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다시 진리가운데로 왔으면 합니다...

PS)  예배시간에 어린애들이 마구 떠드는데요... 부모님은 다른 예배하러온 많은분 대를 위하여 소를 희생할줄알았으면합니다...
예배 끝날때까지 제멋대로 떠드는데 왜 부모님은 예배방해라고 생각하지않은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목사님의 설교는 늘 살아서 신도의 마음속에 깊숙히 머무르게 하며 태도를 바꾸게 하며 주님을 더욱더 사모하게하고 사랑하게합니다.</p>
<p>목사님을 부르신 주님 역시 주님이십니다&#8230;.</p>
<p>성령의 함께하심으로 모든 주님의 능력이 목사님과 함께하셔서 마지막 시대에 목사님을 통해 주님의 뜻이 이루워지길 기도합니다&#8230;</p>
<p>이단들이 신천지가 한인교회로 깊숙히 들어왔는데&#8230; 진리는 진리로 늘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시는 목사님 진리로 서있게 하여 인도하여주심을 감사합니다.  많은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이단에게도 속은 그들이 진리로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다시 진리가운데로 왔으면 합니다&#8230;</p>
<p>PS)  예배시간에 어린애들이 마구 떠드는데요&#8230; 부모님은 다른 예배하러온 많은분 대를 위하여 소를 희생할줄알았으면합니다&#8230;<br />
예배 끝날때까지 제멋대로 떠드는데 왜 부모님은 예배방해라고 생각하지않은지요&#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11년 7월 31일] Trinity 성가대 주일 찬양 by 석재은</title>
		<link>http://www.weppc.net/?p=5810&#038;cpage=1#comment-201</link>
		<dc:creator>석재은</dc:creator>
		<pubDate>Fri, 12 Aug 2011 21:15:0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5810#comment-201</guid>
		<description>성가대 찬양이 아니고 간증이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성가대 찬양이 아니고 간증이네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서울에서 인사드립니다 by 포항제일교회 김동준</title>
		<link>http://www.weppc.net/?p=5709&#038;cpage=1#comment-178</link>
		<dc:creator>포항제일교회 김동준</dc:creator>
		<pubDate>Tue, 12 Jul 2011 06:09:1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5709#comment-178</guid>
		<description>파사데나교회와 성현경목사님
교회 교우여러분께 인사를 드립니다
포항제일교회 김동준장로입니다
성현경목사님을 배출한 파사데나장로교회와 교우모든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이번에 성목사님 포항제일교회에 오셔서 부흥회기간동안 매시간마다 너무나 진한 은혜로운 시간들 가졌읍니다
무려 수십년만에 맞이한 감동과 기쁨의 연속이었읍니다
그동안 파사데나장로교회에서 만 10년간을 목회해 오면서 당대 최고의 목사님으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해 오셨읍니다
청년전도목회, 다문화 가정목회, 북한선교로 크게 사역해 오심을 알수 있읍니다
지금 한국은 물랑성장위주목회의 실증과 피해를 많이 입고 새로운 영적성장의 길과 시대에 맞는 새로운 질적 목회를 갈구하고 있읍니다
사도바울께서 환상가운데 비두니아로 가고자하였으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아서 마케도니아로 내려가서
자주장사 루디아를 만나서 유럽으로 복음을 전하게 되었읍니다
저의 기도제목은 성현경목사님을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귀하게 쓰임받게 하시고  이민교회 못지않게 
한국교회도 중요하오니 한국교회의 건강한 미래를 열어갈수있도록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할수 있게 해 주시라고 기도하고 있읍니다
포항제일교회가 자주장사 루디아역할을 맡도록 하게 해 주시라고 기도하고 있읍니다
파사데나장로교회 교우여러분들께 문안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파사데나교회와 성현경목사님<br />
교회 교우여러분께 인사를 드립니다<br />
포항제일교회 김동준장로입니다<br />
성현경목사님을 배출한 파사데나장로교회와 교우모든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br />
이번에 성목사님 포항제일교회에 오셔서 부흥회기간동안 매시간마다 너무나 진한 은혜로운 시간들 가졌읍니다<br />
무려 수십년만에 맞이한 감동과 기쁨의 연속이었읍니다<br />
그동안 파사데나장로교회에서 만 10년간을 목회해 오면서 당대 최고의 목사님으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해 오셨읍니다<br />
청년전도목회, 다문화 가정목회, 북한선교로 크게 사역해 오심을 알수 있읍니다<br />
지금 한국은 물랑성장위주목회의 실증과 피해를 많이 입고 새로운 영적성장의 길과 시대에 맞는 새로운 질적 목회를 갈구하고 있읍니다<br />
사도바울께서 환상가운데 비두니아로 가고자하였으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아서 마케도니아로 내려가서<br />
자주장사 루디아를 만나서 유럽으로 복음을 전하게 되었읍니다<br />
저의 기도제목은 성현경목사님을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귀하게 쓰임받게 하시고  이민교회 못지않게<br />
한국교회도 중요하오니 한국교회의 건강한 미래를 열어갈수있도록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할수 있게 해 주시라고 기도하고 있읍니다<br />
포항제일교회가 자주장사 루디아역할을 맡도록 하게 해 주시라고 기도하고 있읍니다<br />
파사데나장로교회 교우여러분들께 문안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10일간의 특별 기도부탁: 정명남 선교사 by Danny Kim</title>
		<link>http://www.weppc.net/?p=3294&#038;cpage=1#comment-132</link>
		<dc:creator>Danny Kim</dc:creator>
		<pubDate>Thu, 07 Apr 2011 21:47:3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3294#comment-132</guid>
		<description>04/06/2011 - new update
멕시코선교소식2011년 4월 5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릱니다.
태양의 나라 멕시코의 그 열기가 더해 갑니다. 개척교회 ‘욳창한나무’ 교회에 나타나시는 주님의 은혜는 정오의 해 보다 더욱 빛이 납니다. 좋은 일들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세례 (침례)식
페르난도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맥주잒을 들고 교회에 처음 발을 들여 놓은 지 2년이 조금 지난 3월 27일 지난 주일 다른 22명의 형제들과 함께 믿음을 고백하였습니다. 매일 마시던 술로 파경의 위기에 몰려가던 그를 주님께서 새롭게 하셨습니다. 지 난 1월말맊 해도 이대로 살다 가겠다고 내버려 두라고 주먹을 치며 괴로워 하던 그를 주님이 안아 주셨습니다. 술을 완젂히 끊지 못한 상태 이지맊 스스로 성경을 읽는 정도로 삶이 변화 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작년 5월쯤에 저에게 ‘내가 페르난도를 너가 알지 못하는 사랑으로 그를 지켜왔다’ 라고 하셨을 때 나는 놀라 했었습니다. 그래서 맋은 염려는 않았습니다. 주님이 그를 사랑한다고 하셨서 늘 그를 주목하여 보아왔습니다. 그가 돌아 오리라 알고 있었지맊 막상 그가 주일 아침 예배 중에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니 아주 짜릲했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술꾼 엔리케를, 불안정한 메모를, 주술사 흉내를 내던 페루 사람 앾을, 외로움에 낙심한 리치따를 더 맋은 이들을 변화시키시고 계십니다. 여젂히 과거에 마약, 술 중독과 어릮 시젃에 상처와 인갂관계의 어려움, 경제적 불안정에 몸부린치는 이들이 적지 않지맊 반드시 좋은 변화들이 계속 되리라 믿습니다.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마19:25-26)
교회 부지 구입과 건축에 대한 기도 요청
선교센터, 교회부지를 위해 기도를 시작한 지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하도 여러 군데 군침을 흘리고 다녀서 이제 진짜 목이 마름니다. 상상의 나래를 하도 펼쳤다 접었다해서 이젠 날개도 좀 지쳤습니다. 어느 한 하나님의 사람이 크게 도와주시겠다고 그러셔서 다시 힘을 내고 있습니다. 주님의 일 하심은 예측하기 어렵게 다가와 더욱 짠합니다. 지 난 3 주젂 젂혀 기대하지 못한 상황에서 인구 70맊명이 되는 이 도시의 시장을 면담하여 개척교회 지역에 있는 시정부 소유 땅을 지역 주민을 위한 선교부지용으로 기증 받는 일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매우 긍정적으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시장에게 선교센터 투자에 대해 이야기 하며 제가 좀 오바 하지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멕시코에서 미싞과 우상이 강한 카톨릭이 95.5% 인 이 도시에서 주님의 새로욲 일을 기대합니다. 지역 주민 동의서 등 여러 준비 서류들이 12 가지 입니다. 구하면 얻으리라 하셨으니 구합니다. 구하지 않으면 주님이 못 주실 수 도 있으니까요.
가능한 기증용 땅이 마을 한 복판 좋은 위치에 삼각형으로3500제곱평방미터입니다. 이 곳에서 싮가 3억 5첚맊원 상당 이상에 부지 입니다. 99년갂 무료임대와 욲영 조건이 따름니다. 4월 10일 까지 모든 서류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최종 결정은 3주 정도 걸릯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 달 갂 특별히 주님께 함께 아뢰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서류준비와 관계자들과 최종 시장의 허락 싸인이 주님의 은혜 가욲데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에 관하여서도 기도해주십시요.
영적 건조함으로 집집마다 사랑의 갈증의 아우성이 들릱니다. 주님의 보좌로 흘러나오는 생명수의 강물이 이곳을 뒤덮으시는 꿈을 꾸며 기도합니다. 마른 나무들이 잎이 무성하고 꽃과 열매를 내는 푸르른 나무들이 되고 욳창한 나무숲을 이루는 꿈을 꿉니다. 이 귀한 은혜의 계젃에‘욳창한나무’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 4월 5일 멕시코 정명남, 권정희
(갈렙, 조셉) 선교사 올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04/06/2011 &#8211; new update<br />
멕시코선교소식2011년 4월 5일<br />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릱니다.<br />
태양의 나라 멕시코의 그 열기가 더해 갑니다. 개척교회 ‘욳창한나무’ 교회에 나타나시는 주님의 은혜는 정오의 해 보다 더욱 빛이 납니다. 좋은 일들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br />
세례 (침례)식<br />
페르난도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맥주잒을 들고 교회에 처음 발을 들여 놓은 지 2년이 조금 지난 3월 27일 지난 주일 다른 22명의 형제들과 함께 믿음을 고백하였습니다. 매일 마시던 술로 파경의 위기에 몰려가던 그를 주님께서 새롭게 하셨습니다. 지 난 1월말맊 해도 이대로 살다 가겠다고 내버려 두라고 주먹을 치며 괴로워 하던 그를 주님이 안아 주셨습니다. 술을 완젂히 끊지 못한 상태 이지맊 스스로 성경을 읽는 정도로 삶이 변화 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작년 5월쯤에 저에게 ‘내가 페르난도를 너가 알지 못하는 사랑으로 그를 지켜왔다’ 라고 하셨을 때 나는 놀라 했었습니다. 그래서 맋은 염려는 않았습니다. 주님이 그를 사랑한다고 하셨서 늘 그를 주목하여 보아왔습니다. 그가 돌아 오리라 알고 있었지맊 막상 그가 주일 아침 예배 중에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니 아주 짜릲했습니다.<br />
주님의 사랑이 술꾼 엔리케를, 불안정한 메모를, 주술사 흉내를 내던 페루 사람 앾을, 외로움에 낙심한 리치따를 더 맋은 이들을 변화시키시고 계십니다. 여젂히 과거에 마약, 술 중독과 어릮 시젃에 상처와 인갂관계의 어려움, 경제적 불안정에 몸부린치는 이들이 적지 않지맊 반드시 좋은 변화들이 계속 되리라 믿습니다. “&#8212;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마19:25-26)<br />
교회 부지 구입과 건축에 대한 기도 요청<br />
선교센터, 교회부지를 위해 기도를 시작한 지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하도 여러 군데 군침을 흘리고 다녀서 이제 진짜 목이 마름니다. 상상의 나래를 하도 펼쳤다 접었다해서 이젠 날개도 좀 지쳤습니다. 어느 한 하나님의 사람이 크게 도와주시겠다고 그러셔서 다시 힘을 내고 있습니다. 주님의 일 하심은 예측하기 어렵게 다가와 더욱 짠합니다. 지 난 3 주젂 젂혀 기대하지 못한 상황에서 인구 70맊명이 되는 이 도시의 시장을 면담하여 개척교회 지역에 있는 시정부 소유 땅을 지역 주민을 위한 선교부지용으로 기증 받는 일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매우 긍정적으로<br />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시장에게 선교센터 투자에 대해 이야기 하며 제가 좀 오바 하지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멕시코에서 미싞과 우상이 강한 카톨릭이 95.5% 인 이 도시에서 주님의 새로욲 일을 기대합니다. 지역 주민 동의서 등 여러 준비 서류들이 12 가지 입니다. 구하면 얻으리라 하셨으니 구합니다. 구하지 않으면 주님이 못 주실 수 도 있으니까요.<br />
가능한 기증용 땅이 마을 한 복판 좋은 위치에 삼각형으로3500제곱평방미터입니다. 이 곳에서 싮가 3억 5첚맊원 상당 이상에 부지 입니다. 99년갂 무료임대와 욲영 조건이 따름니다. 4월 10일 까지 모든 서류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최종 결정은 3주 정도 걸릯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 달 갂 특별히 주님께 함께 아뢰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서류준비와 관계자들과 최종 시장의 허락 싸인이 주님의 은혜 가욲데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에 관하여서도 기도해주십시요.<br />
영적 건조함으로 집집마다 사랑의 갈증의 아우성이 들릱니다. 주님의 보좌로 흘러나오는 생명수의 강물이 이곳을 뒤덮으시는 꿈을 꾸며 기도합니다. 마른 나무들이 잎이 무성하고 꽃과 열매를 내는 푸르른 나무들이 되고 욳창한 나무숲을 이루는 꿈을 꿉니다. 이 귀한 은혜의 계젃에‘욳창한나무’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br />
2011년 4월 5일 멕시코 정명남, 권정희<br />
(갈렙, 조셉) 선교사 올린</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키르키즈스탄선교지소식/기도제목 &#8211; 이주희/변희예선교사님  by Danny Kim</title>
		<link>http://www.weppc.net/?p=4954&#038;cpage=1#comment-131</link>
		<dc:creator>Danny Kim</dc:creator>
		<pubDate>Thu, 07 Apr 2011 17:43:1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4954#comment-131</guid>
		<description>From: Heeyae Byun [mailto:aelitadream@gmail.com] 
Sent: Thursday, April 07, 2011 6:42 AM
To: 변희예
Subject: 키르키즈의 친구들을 위한 편지

샬롬!
여러분의 기도를 먹고 큰  격려에 힘입어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 달 28일에 1차 항암주사를 맞고 와서 
많~이 힘들어서 그 순간이 오래가면 어쩌나 싶더니만
그리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또 힘든 기억을 잊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남편이 키르키즈로 돌아갈 때도 괜찮은 모습으로 배웅했습니다. 
참 감사하지요.^^  
 
지난 몇년을 돌아 보니  하나님께 이렇게 칭얼거릴 때가 자주 있었습니다. 
&quot;저 이렇게 맨~날 몸으로 때우는 일 말고요 
좀 가만히 앉아서 오~래 기도하는 사역하면 안될까요?&quot;
사실 지금 그 일을 얼마나  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되었든 저는 이제 얼마 동안 몸으로 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기도사역의 대열에 여러분과 함께 서게 되었음을 기뻐하며
함께 간구할 기도제목을 알려 드려요.
 

1.7월에 사랑의 복지관이 준비하고 있는 FOK장애아캠프가
아이들에게 큰 기쁨이 되고  학교를 위한 새로운 활력소가 되도록
2. FOK의 컴퓨터교실 , 미용교실,한국어교실이 좀더 발전하고 
한국에 가는 노동자들을 위한 한국어프로그램을 정부 공식기관과 연계하여 할 수 있도록
3. 서울에서 키르키즈어 교회를 이끌고 있는 루슬란 전도사와 
  공동리더인 아클라이, 마하밧이 한 마음으로  건강한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어 가도록.
 
4. SR아카데미 아리엘에  한국어교사와 영어 원어민교사를 보내 주시고
  전문가에 의한  교사 훈련원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시작될 수 있도록.
5.4월 13일 학력경시대회, 24월 22일 재능발표회를 학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잘  준비해서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6.4월 29일 학부모를 위한 공개수업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진행됩니다.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관과 교사들의 발전을 위한 계기가 되도록.
7.4월 말에 아리엘학교의 실행 이사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학교 발전을 위해 올바른 방향이 결정되는 시간이 되도록
또 다시 내년도 (2010.9~) 효과적인 공간사용을 위해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8.사역자 부모들의 봉사로  운영되고 있는 한국어 유치원 존속문제를  
   하나님의 뜻 안에서 결정할 수 있도록
9.18일 예정인 항암치료도 건강하게 잘 받을 수 있도록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주희, 변희예 드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rom: Heeyae Byun [mailto:aelitadream@gmail.com]<br />
Sent: Thursday, April 07, 2011 6:42 AM<br />
To: 변희예<br />
Subject: 키르키즈의 친구들을 위한 편지</p>
<p>샬롬!<br />
여러분의 기도를 먹고 큰  격려에 힘입어<br />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p>
<p>지난 달 28일에 1차 항암주사를 맞고 와서<br />
많~이 힘들어서 그 순간이 오래가면 어쩌나 싶더니만<br />
그리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br />
불쌍히 여기시고 또 힘든 기억을 잊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br />
남편이 키르키즈로 돌아갈 때도 괜찮은 모습으로 배웅했습니다.<br />
참 감사하지요.^^  </p>
<p>지난 몇년을 돌아 보니  하나님께 이렇게 칭얼거릴 때가 자주 있었습니다.<br />
&#8220;저 이렇게 맨~날 몸으로 때우는 일 말고요<br />
좀 가만히 앉아서 오~래 기도하는 사역하면 안될까요?&#8221;<br />
사실 지금 그 일을 얼마나  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p>
<p>어찌되었든 저는 이제 얼마 동안 몸으로 뛰는 것보다 더 중요한<br />
기도사역의 대열에 여러분과 함께 서게 되었음을 기뻐하며<br />
함께 간구할 기도제목을 알려 드려요.</p>
<p>1.7월에 사랑의 복지관이 준비하고 있는 FOK장애아캠프가<br />
아이들에게 큰 기쁨이 되고  학교를 위한 새로운 활력소가 되도록<br />
2. FOK의 컴퓨터교실 , 미용교실,한국어교실이 좀더 발전하고<br />
한국에 가는 노동자들을 위한 한국어프로그램을 정부 공식기관과 연계하여 할 수 있도록<br />
3. 서울에서 키르키즈어 교회를 이끌고 있는 루슬란 전도사와<br />
  공동리더인 아클라이, 마하밧이 한 마음으로  건강한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어 가도록.</p>
<p>4. SR아카데미 아리엘에  한국어교사와 영어 원어민교사를 보내 주시고<br />
  전문가에 의한  교사 훈련원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시작될 수 있도록.<br />
5.4월 13일 학력경시대회, 24월 22일 재능발표회를 학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잘  준비해서<br />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br />
6.4월 29일 학부모를 위한 공개수업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진행됩니다.<br />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관과 교사들의 발전을 위한 계기가 되도록.<br />
7.4월 말에 아리엘학교의 실행 이사회가 있을 예정입니다.<br />
학교 발전을 위해 올바른 방향이 결정되는 시간이 되도록<br />
또 다시 내년도 (2010.9~) 효과적인 공간사용을 위해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p>
<p>8.사역자 부모들의 봉사로  운영되고 있는 한국어 유치원 존속문제를<br />
   하나님의 뜻 안에서 결정할 수 있도록<br />
9.18일 예정인 항암치료도 건강하게 잘 받을 수 있도록</p>
<p>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br />
이주희, 변희예 드림</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사랑의 편지 by Danny Kim</title>
		<link>http://www.weppc.net/?p=5104&#038;cpage=1#comment-130</link>
		<dc:creator>Danny Kim</dc:creator>
		<pubDate>Thu, 07 Apr 2011 17:17:2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5104#comment-130</guid>
		<description>사랑하는 아들에게 사랑을받을수있는 아버지은 참 행복한 아버지입니다.
아버님은 행복한 미소을 지시며 주님께로 가셨슬것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랑하는 아들에게 사랑을받을수있는 아버지은 참 행복한 아버지입니다.<br />
아버님은 행복한 미소을 지시며 주님께로 가셨슬것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키르키즈스탄선교지소식/기도제목 &#8211; 이주희/변희예선교사님  by atlasdk</title>
		<link>http://www.weppc.net/?p=4954&#038;cpage=1#comment-125</link>
		<dc:creator>atlasdk</dc:creator>
		<pubDate>Sun, 20 Mar 2011 19:09:5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4954#comment-125</guid>
		<description>기도의 동역자되신 여러분께 -이주희     Sun, Mar 20, 2011 at 4:35 AM
Subject:  기도의 동역자되신 여러분께 -이주희

여러분의 기도와 격려에 감사드리며 아내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어제 외래진료로 의사선생님을 만났고
앞으로 4-6회에 걸친 항암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주초에 조직검사를 다시 하여 6주후 그 결과에 따라 
정확한 횟수를 결정하신답니다.
이번 주 목요일 (24일)에 1차 항암치료를 시작하기로 하였고 
전체 치료과정은 약 6개월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 모든 과정을 씩씩하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기도에 다시 저희를 의탁드립니다. 
감사드리며..
이주희 드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도의 동역자되신 여러분께 -이주희     Sun, Mar 20, 2011 at 4:35 AM<br />
Subject:  기도의 동역자되신 여러분께 -이주희</p>
<p>여러분의 기도와 격려에 감사드리며 아내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br />
어제 외래진료로 의사선생님을 만났고<br />
앞으로 4-6회에 걸친 항암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br />
주초에 조직검사를 다시 하여 6주후 그 결과에 따라<br />
정확한 횟수를 결정하신답니다.<br />
이번 주 목요일 (24일)에 1차 항암치료를 시작하기로 하였고<br />
전체 치료과정은 약 6개월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br />
이 모든 과정을 씩씩하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br />
여러분의 기도에 다시 저희를 의탁드립니다.<br />
감사드리며..<br />
이주희 드림</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키르키즈스탄선교지소식/기도제목 &#8211; 이주희/변희예선교사님  by Danny Kim</title>
		<link>http://www.weppc.net/?p=4954&#038;cpage=1#comment-123</link>
		<dc:creator>Danny Kim</dc:creator>
		<pubDate>Fri, 11 Mar 2011 17:59:3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4954#comment-123</guid>
		<description>03/10/2011
감사합니다. 
수술은 아주 잘 끝났습니다. 
회복도 아주 잘 되고 있구요, 토요일(12일)에 퇴원합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하구요.
퇴원후에도 계속해서 치료를 해야하는데.
수술후의 치료방향은 임파선 조직검사결과가 나와야 결정이 된다고 합니다.  
감사를 드리며, 
이주희 드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03/10/2011<br />
감사합니다.<br />
수술은 아주 잘 끝났습니다.<br />
회복도 아주 잘 되고 있구요, 토요일(12일)에 퇴원합니다.<br />
기도해주셔서 감사하구요.<br />
퇴원후에도 계속해서 치료를 해야하는데.<br />
수술후의 치료방향은 임파선 조직검사결과가 나와야 결정이 된다고 합니다.<br />
감사를 드리며,<br />
이주희 드림</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사랑의 편지 by 황규완 황강인</title>
		<link>http://www.weppc.net/?p=4870&#038;cpage=1#comment-118</link>
		<dc:creator>황규완 황강인</dc:creator>
		<pubDate>Sat, 19 Feb 2011 13:07:1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4870#comment-118</guid>
		<description>
목사님, 우리들의 목사님,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지요.. 
마음 깊이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남편과 저도 이곳 한국에서 어머님을 마지막으로 뵈면서, 목사님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저희들 역시..
지금은 아무런 의지를 표현하시거나 실행하실 수 없는 가운데
그냥, 자식에 대한 무한한 애정만을 가지고 계신 어머님께..
더이상 무엇으로도 효를 표현할 수 없는 무력함을 뼈 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목사님.. 힘 내십시요.
기도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한국에서  황규완, 강인드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목사님, 우리들의 목사님,</p>
<p>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지요..<br />
마음 깊이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br />
남편과 저도 이곳 한국에서 어머님을 마지막으로 뵈면서, 목사님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p>
<p>저희들 역시..<br />
지금은 아무런 의지를 표현하시거나 실행하실 수 없는 가운데<br />
그냥, 자식에 대한 무한한 애정만을 가지고 계신 어머님께..<br />
더이상 무엇으로도 효를 표현할 수 없는 무력함을 뼈 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p>
<p>목사님.. 힘 내십시요.<br />
기도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p>
<p>한국에서  황규완, 강인드림</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사랑의 편지 by 온누리교회 유신애권사</title>
		<link>http://www.weppc.net/?p=4870&#038;cpage=1#comment-117</link>
		<dc:creator>온누리교회 유신애권사</dc:creator>
		<pubDate>Wed, 16 Feb 2011 23:36:5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4870#comment-117</guid>
		<description>사랑하는 성 목사님~
미균이에게 목사님 아버님께서 편찮으시다는 소식 듣고  사랑의 편지를 읽어 보았습니다.
신장암으로 투병하고 계신 아버님의 고통이 얼마나 크신지 우리는 짐작만 할 뿐 어찌할 수 없는 
우리의 연약함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아버님의 아픔을 아시오니 치유하여 주시고 위로와 평강이 임하길 기도 합니다~
끝까지 빛을 따라 담대함으로 병중에서 일어 나시기를 소망하며 
목사님의 걸음마다 힘을 주시고 주님이 동행하여 주시길....

멀리서나마 간절한 마음을 전합니다~
유신애드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랑하는 성 목사님~<br />
미균이에게 목사님 아버님께서 편찮으시다는 소식 듣고  사랑의 편지를 읽어 보았습니다.<br />
신장암으로 투병하고 계신 아버님의 고통이 얼마나 크신지 우리는 짐작만 할 뿐 어찌할 수 없는<br />
우리의 연약함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br />
오직 하나님만이 아버님의 아픔을 아시오니 치유하여 주시고 위로와 평강이 임하길 기도 합니다~<br />
끝까지 빛을 따라 담대함으로 병중에서 일어 나시기를 소망하며<br />
목사님의 걸음마다 힘을 주시고 주님이 동행하여 주시길&#8230;.</p>
<p>멀리서나마 간절한 마음을 전합니다~<br />
유신애드림</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에베소서강해 17] 부부입니까? (에베소서 5:21~33) : 2011.0109 주일예배 by 배광진</title>
		<link>http://www.weppc.net/?p=4652&#038;cpage=1#comment-89</link>
		<dc:creator>배광진</dc:creator>
		<pubDate>Tue, 11 Jan 2011 17:31:3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4652#comment-89</guid>
		<description>처음 인트로만 나오고 영상이 안나옵니다. 설교 말씀이 넘 좋아 다시 들을려고 하는데 안되네요...ㅠㅠ
오디오 파일로 추출해서 따로 올려주시지 않으신가봐요 죄송한데 오디오 파일로 제 멜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저희
부모님께도 들려 드리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처음 인트로만 나오고 영상이 안나옵니다. 설교 말씀이 넘 좋아 다시 들을려고 하는데 안되네요&#8230;ㅠㅠ<br />
오디오 파일로 추출해서 따로 올려주시지 않으신가봐요 죄송한데 오디오 파일로 제 멜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저희<br />
부모님께도 들려 드리게요&#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2011년 1월 2일 예배 by Danny Kim</title>
		<link>http://www.weppc.net/?p=4630&#038;cpage=1#comment-84</link>
		<dc:creator>Danny Kim</dc:creator>
		<pubDate>Fri, 07 Jan 2011 17:24:2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4630#comment-84</guid>
		<description>Wow, I love the last few batches of photos.  
I also like the multi-photo set up on our home page. 
Great Job!  Keep up the good work.
We do notice your hard works.   Thank you.</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Wow, I love the last few batches of photos.<br />
I also like the multi-photo set up on our home page.<br />
Great Job!  Keep up the good work.<br />
We do notice your hard works.   Thank you.</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첫번째 크리스마스 (누가복음 2:1~20) : 2010.1225 성탄예배 by 김정화</title>
		<link>http://www.weppc.net/?p=4579&#038;cpage=1#comment-80</link>
		<dc:creator>김정화</dc:creator>
		<pubDate>Sun, 02 Jan 2011 07:33:2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eppc.net/?p=4579#comment-80</guid>
		<description>우리 박서방 화이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 박서방 화이팅!!!!!</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

